Search Results for '2008/07'


1 POSTS

  1. 2008년 7월 새로운 시작. by 미완 (6)

새로운 시작.

새로운 시작.

자의이든 타의이든지 간에 이곳을 들러주신 여러분, 처음 뵙겠습니다.
과거, 프뤼엘이라는 필명으로 활동한 적이 있는 미완입니다.
작을 微에 느슨할 緩을 써서 미완이라고 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이미 저를 알고 계신 분께는 '오랜만입니다!' 하는 인사를.

나이도 스물로 접어들었겠다, 중2병과도 같았던 옛 모습을 버리고 새 가짐새로 온라인 활동을 하자고 하고는, 기존 블로그를 버리고 새로이 홈페이지를 차리게 되었습니다.
하여, 새 블로그의 제목은 장마전선입니다.
이 이름에는, 음울한 장맛비 가운데 지금까지의 우리를 되짚어보며 반성하고 사유하는 동시에, 비가 그치어 맑은 앞날이 다가오기를 바라자는 의미가 내재해있습니다.

…는 말은 죄다 뻥일 뿐더러, 그저 일기예보를 보다 적당히 갖다 붙였을 뿐이지마는요.
블로그를 옮기고 만 이유도, 원체 관리를 않다 보니 속이 수습할 새 없이 꼬여버렸기 때문이라서.

정말입니까?
글쎄, 사실은 저 어딘가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미완

2008년 7월 27일 18시 44분 2008년 7월 27일 18시 44분
Response
A trackback , 6 Comments
RSS :
http://miwann.net/rss/response/1

Trackback URL : http://miwann.net/trackback/1

Trackbacks List

  1. Zoo porn.

    Tracked from Animal porn dog porn horse porn zoo porn. 2008년 11월 22일 2시 49분 Delete

    Zoo porn. Animal sex best zoo sex horse porn only. Free zoo porn vids. Horse porn beast porn zoo porn dog porn. Zoo sex beastiality horse porn dog fucking.

Comments List

  1. 열혈 2008년 7월 27일 18시 56분 # M/D Reply Permalink

    그럼 이제 매일 성실 포스팅하는 건가?

    1. 미완  2008년 7월 28일 13시 6분 # M/D Permalink

      매일은 무리인데….

  2. 靑荷  2008년 7월 29일 10시 59분 # M/D Reply Permalink

    *다시 한번 해 볼까?

    지나갈 듯 말듯 계속되는 장마와 여름의 햇볕 아래 미완의 블로그가 다시 시작한 것을 축하합니다.

    새로운 시작이며 내일로 가는 첫걸음, 그런데 사진은 추억 속에서 가져왔내? FrankfurtMain이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니. 그래 언제나 오늘을 시작하는 발판이란 그런 모습이지. 이렇게 첫 블로그의 글을 시작하는 네게, 참으로, 진실로, 정말로 '오랜만입니다!' 그려, 라고 돌아온 이에게 인사를 건내 볼까나.

    아, 이렇게 해리슨 포드 할아버지를 다시보게 된 것 같은 느낌에만 사로잡혀 있으면 안되겠지. 조금은 덥지만, '밖'에서도 한번 보자. 뭔가 축하하는 의미로 맛있는 (의미가 다소 주관적일 수 있음) 점심이라도 사줄게요.

    그럼, 이번에는 우리와 이 여름을 끝까지 함깨할 생각인 듯한 장마처럼, 계속되는 빗방울을 기대합니다. 조금 더우니까, 온도좀 낮춰주세요.


    *저번에는 블로그에 글 쓴 것을, 이번에는 내 불여우가 열심히 쓴 댓글을 낼름 집어먹었어... 버릇을 고쳐 줄까보다.

    1. 미완  2008년 7월 29일 12시 0분 # M/D Permalink

      댓글이 더 긴 듯해서 차마 본문이 누추해 보이네. ;)
      블로그 개설해놓고 말한다며 깜빡 잊었는데, 용케 찾아와줘서 고맙기만 해.
      사진에 관해서까지 기억하고 있다니 참 대단하다고 해야 할까?
      나도 네 블로그 가서 댓글 남겨야 할 텐데, 워낙 경황이 없다(고 쓰고 귀찮다고 말하지) 보니….

      그래서, 방학은 잘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어쨌든 다시 한 번, 잘 부탁해요.

  3. 묘우렌 2008년 7월 31일 23시 12분 # M/D Reply Permalink

    장마전선이라 함은 장맛비 쏟아지듯 수많은 포스팅을 하겠다는 그대의 각오로 봐도 되겠소?

    1. 미완  2008년 8월 2일 21시 22분 # M/D Permalink

      여름 다 끝나가는 판에 무슨 소리인지 :D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블로그 이미지

그러고는 어두운 산 위에서 솟아오르는 아침 태양처럼 타오르며 힘차게 그의 동굴을 떠났다.

- 미완

Tag Cloud

Notices

Archives

Categories

Authors

  1. 미완

Calendar

«   2008년 7월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1340
Today:
2
Yesterday:
3